[소천소식] [감사 인사]주병임 모친님(박연일 형제님 모친) 장례
- 정성일
- 작성일2021.04.01
- 조회수1666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모친이니라"(마12:50)
사랑하는 성도님들께 문안 인사를 드립니다.
예수님의 피로 구속받아 한 몸을 이루어 지체를
이루게 하시고, 형제 자매로 믿음안에 살아가게 하신 주님을 찬양 합니다.
코로나19와 현지 사정으로 어머님의 소천 소식을 듣고도 장례식에 참석할 수 없는 상황이 생겼습니다.
많이 아쉽지만 주님 품에서 안식하실 어머님 생각에 감사를 드렸습니다.파송교회인 조암수정교회에서 장례를 주관해 주셨고, 성도님들께서 더 많이 조문도 해주셔서 저희 빈자리를 찾을 수 없게 넘치는 사랑을 나누어 주셨습니다.
믿지않는 동기간들인 유족들에게 주님 사랑을 보여주는 좋은시간이 되었습니다. 생전에 어머님이 남사교회를 섬기셨기에 남사교회 성도님들과 전국의 모임과 열린길 선교회와 선교사들까지 위로와 조문을 해주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은혜로 좋은 날씨를 주셔서 모든 장례가 잘 마쳐졌습니다.전국의 성도님들께서 함께 기도해 주셨음을 잘 압니다.고맙습니다.
유족들이 들은 말씀을 깨닫고 모임에 더해지고 구원받도록 기도부탁 드립니다. 지면으로나마 감사인사를 드리게 됨을 부디 양해해 주십시요.
각 교회와 가정에 주님의 평안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감사드립니다.
2021.4.1.
캄보디아 따께오교회에서
박연일형제,이재영자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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